[北京山] 야지산丫髻山
                                                           

  


2010년 3월 20일 야지산 (丫髻山)
 야지산은 야트막한 산줄기에 종교시설로 이루어진 관광지다.  이곳 사찰의 역사는 당대로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하니 이미 천년은 훌쩍넘은 종교역사가 있는 곳이다.  해발은 비록 363미터로 낮은 봉우리에 속하지만 이 봉우리는 신선의 산으로 불리웠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야지산 근처는 황사가 좀 덜한 듯 싶다.

지금 이곳은 방문객도 없고 이곳저곳이 한참 보수공사중이다.
그덕에 입장료없이 들어갔으나 이 산자락에 위치한 사찰들은 입장료를 따로 받는다.

차를 타고 야지산으로 오는 길은 온통 복숭아밭이다.
4월 중하순이면 이곳이 분홍빛 복사꽃으로 뒤덮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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